기사입력 2011.07.28 12:32 / 기사수정 2011.07.28 12:38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산소탱크' 박지성이 자신의 프리시즌 3번째 골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미국 투어 4연승을 이끌었다.
맨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레드 불 아레나 경기장에서 벌어진 미국 MLS(미국 프로축구)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서 4-0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출장한 박지성은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는 등 60분간 활약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전반 초반부터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활발한 몸놀림을 보인 박지성은 전반 44분 패널티박스 왼쪽부근에서 수비수를 제치며 침투한 뒤 반대편 골포스트를 향해 강력한 왼발슛을 때려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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