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0 22:46 / 기사수정 2011.07.10 22:46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LG의 주장인 박용택 선수가 7월 10일자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그의 부진이 단기간이 아닌 슬럼프가 되어 장기화가 되고 있다는 점에 박종훈 감독은 다소 충격적인 요법을 쓴 것인데요.
정작 LG팬들은 “진작에 내려 보냈어야 했다.” “팀 내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인데 1군에 붙잡고 있으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줬다.” “어차피 10일이 지나야 1군에 등록이 가능하니 차라리 올스타전에 맞춰서 컨디션을 되찾아 올라왔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보이면서 그의 2군행에 반색(?)을 하더군요.
[사진 = 박용택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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