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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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내 특기는 '여자후배' 기 죽이기"

기사입력 2011.06.20 13:47 / 기사수정 2011.06.20 13:47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독특한 특기를 고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 출연한 백지영은 자신의 특기를 "어린 여자 후배들 기 죽이기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백지영은 즉석에서 상황극을 재연했고, 여자후배 역을 맡은 김나영은 백지영과 상황극을 끝낸 후 "무섭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는 백지영이 직접 키우는 애견 '뽀야'가 함께 출연해 애견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사진 = 백지영 ⓒ MBC]



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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