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2 18:25 / 기사수정 2011.06.02 18:2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경주나 보성녹차밭 등 전국 구석구석의 대중교통 길찾기가 가능해졌다.
NHN은 2일 '네이버 지도의 도보 길찾기와 대중교통 길찾기를 연계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도권 및 주요 광역시 이외에 거주하는 인터넷 이용자들은 각 지역 자치단체별로 대중교통이 개별 운영되는 등의 이유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국내 포털에서 버스노선 정보 및 길찾기 등의 지도 서비스를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어왔다.
이에 네이버 지도는 수도권 및 6대 광역시는 물론 지난 2010년 7월부터 제주, 강원, 충청 지역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1일부터 경상도 및 전라도 지역에 대한 버스노선 정보 및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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