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4.03 15:2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3일 오후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다들 평안하신지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저희는 많이 회복하고 러닝도 열심히 다시 시작하고 있다"며 "아내가 너무 잘 뛰어서 곧 10km 대회는 데리고 나가야겠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의 우리는 얻어가는것들 보단 잊고 잃어야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어가나보다"라며 "그래도 손잡고 가는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보려고 한다. 요즘 아내의 모습을 바라보며 '감사하다' 기도한다.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 살아감이 가장 큰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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