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01:2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염정아가 동생, 슈퍼탤런트 염정연의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염정아는 '사람들이 날 차갑게 본다'는 고민으로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자신을 자랑스런 '장녀'라 소개한 염정아는 "동생들의 적이 나타나면 언제든 나타났다"며 슈퍼탤런트였던 동생 염정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잘 살고 있다."며 염정연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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