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09:4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박유천과 강혜정이 '유쾌․발랄․상큼․화창' 야구장데이트를 선보인다.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MBC <미스 리플리>(최이섭 연출, 김선영 극본)에서 박유천은 외모, 능력, 배경을 모두 갖춘 이 시대 최고의 '프린스 차밍' 송유현 역을, 강혜정은 이다해와 같은 고아원 출신으로 순수하고 깨끗한 감성을 지닌 나희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다.
극 중 송유현(박유천 분)과 나희주(강혜정 분)는 호텔 'a'에서 우연한 계기로 마주치게 된 사이. 심지어 송유현의 단짝친구 하철진(이상엽)과 나희주가 사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은 친밀한 관계가 된다.
나희주가 장미리(이다해 분)를 데리고, 송유현은 하철진을 데리고 와 야구경기를 보기로 약속하게 되면서 야구장에서 만나기로 한 상황. 하지만 장미리와 하철진이 모두 부득이한 사정으로 약속을 취소하게 되면서 송유현과 나희주 두 사람만 야구경기를 관람하게 된다.
[사진=박유천, 강혜정 ⓒ 커튼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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