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7 00: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노우진이 차두리와 함께 축구선수로 활약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달인'의 김병만, 류담 그리고 노우진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류담은 "노우진이 원래 축구선수였다. 차두리와 함께 뛴 적도 있다더라"며 노우진의 과거에 말했다.
이에 노우진은 "학창시절 축구선수로 활동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차두리와 중고등학교때 함께 축구를 했다. 차두리와 함께 패스도 하며 뛰어다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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