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5 11:00 / 기사수정 2011.05.15 11:0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김기덕 감독의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출품작 '아리랑'이 첫 공개 됐다.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각) 공개된 ‘아리랑’은 김기덕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다큐멘터리형식으로 다룬 영화로, 이미 예견된 대로 한국 영화계를 신랄히 비판하고 있어 파장을 예고했다.
이 영화에서 김기덕은 영화 '영화는 영화다', '의형제' 등을 감독한 장훈 감독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내 악역 전문 배우들에 대해 "악역을 통해서 자위하는 거다. 니네들은 가슴 안에 있는 성질을 그대로 표현하면 되는 거잖아. 악역 잘한다는 거, 내면이 그만큼 악하다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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