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04:56
연예

래퍼 A씨, 불법 촬영 혐의 '불송치'…"내년 '쇼미'에서 봅시다"

기사입력 2023.01.17 15:53 / 기사수정 2026.03.18 15:53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래퍼 A씨가 불법 촬영 혐의에서 벗어났다.

17일 래퍼 A씨는 "내년 '쇼미'에서 봅시다"라는 글과 자신의 수사결과 통지서를 게재했다.

공개된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A씨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2021년 8월 A씨는 뮤직비디오를 찍던 중 20대 여성 모델 2명이 사용하는 탈의 공간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입건됐다. 이에 결백을 주장했다.

앞서 지난해 7월 A씨는 자신을 고발한 이에 대해 "지금도 폭행 협박 모욕에 대해 일체 액션도 증거도 없는 상황임에도 계속 물고 늘어지는 게임 중"이라고 저격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