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9 12:0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지난 3월 25일 결혼한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9일 방송될 MBC <놀러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정준호-이하정 부부와 두 사람의 최측근인 김흥국, 노사연, 양승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신혼은 아름다워' 스페셜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의 서약으로 오프닝을 연 정준호-이하정은 이날 부부의 첫 만남부터 신혼까지 180일간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하정이 첫 만남 이후 정준호의 적극적인 문자로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히면서 정준호가 보낸 닭살문자가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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