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9 11:00 / 기사수정 2011.05.09 11:0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스마트폰 '갤럭시S2'의 글로벌 예약 주문이 300만 대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의 예약 주문량 300만 대는 일반폰과 스마트폰을 통틀어 2011년 출시된 삼성 휴대폰 단일 모델로는 최다 예약 주문량이라고 밝혔다.
이어 갤럭시S2는 전 세계 120여 개국 140여 개 사업자에게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주문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갤럭시S2의 초반 흥행 비결에 대해 삼성전자는 "1.2GHz 듀얼코어, HSPA+ 21Mbps 등 초고속 스마트폰 속도, 4.3인치 초고화질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8.9mm의 슬림한 디자인 등 현존 최고의 성능으로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주요 매체의 호평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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