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4 16:4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컴투스의 스마트폰용 게임 '홈런배틀3D' (HOMERUN BATTLE 3D)의 네트워크 누적 대전 횟수가 3일 기준 2억 건을 넘어섰다.
'홈런배틀3D'는 다른 게이머와 네트워크를 통해 1:1 홈런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대전 게임으로, 2009년 6월 18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첫 서비스를 시작한 후 유료 게임 스포츠 장르 1위(북미 기준)를 기록하고, 애플이 선정한 '명예의 전당(Essentials Hall of Fame)'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으며 글로벌 스포츠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2억 건 돌파는 출시 22개월 보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 게이머들이 하루 평균 29만 건, 시간당 1만2천 건 이상 대전을 펼친 셈이다.
컴투스에서는 '홈런배틀3D' 게이머 수가 늘어나며 네트워크 대전 수도 함께 증가해서, 최근에는 월 평균 1,500만 건 이상의 대전이 이뤄지고 있고, 4일 현재 앱스토어 스포츠장르 매출순위 2위(북미 기준)에 올라 있는 등 지속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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