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3 08:56 / 기사수정 2011.05.03 08:5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배우 엄정화가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다.
2일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마마' 제작발표회에서 엄정화는 "메이크업과 헤어 하는데 시간이 오래 안 걸렸다" 이어 "살 찌는것도 내버려뒀다" 말을 꺼냈다.
또한 "극 중 근육병을 앓고 있는 11살 아들을 둔 엄마 역할로 보다 현실감 있는 캐릭터 연출을 위해 여배우의 이미지를 과감히 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제는 결혼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다. 아기도 갖고 싶다"고 말하자 이날 사회자로 자리에 참석한 박경림은 "나를 보고 첫 마디가 '아기 갖고 싶다'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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