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1 16: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유아인과 아프리카TV BJ들이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한 루머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 일대에서는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벌어졌다. 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는 이전보다 1명 늘어 총 156명이 됐다.
참사 발생 직후 이에 대한 다양한 원인이 지목됐는데, 이 중 일부는 당시 이태원에서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BJ들이 목격됐다며 당시 장소에 있었던 이들로 유아인과 BJ케이, BJ세야 등이 지목됐다.
이에 대해 1일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유아인은 29일경 출국해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이라며 "이태원 압사 사고와 유아인은 무관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아직까지도 해외에 체류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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