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9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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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아바타 깜짝 변신…언니도 감탄한 코스프레

기사입력 2022.11.01 08:13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원작 실사 영화 '인어공주'의 주연 할리 베일리가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으로 변신했다.

할리 베일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항상 아바타가 되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영화 '아바타' 속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로 분한 모습이다.

완벽한 그의 분장에 언니 클로이 베일리는 "세상에 네가 이겼어"라고 감탄했다.

한편, 2000년생으로 만 22세인 할리 베일리는 2006년 데뷔했으며, 2023년 5월 26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인어공주'에서 애리얼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할리 베일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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