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3 11:33 / 기사수정 2011.04.23 14:5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걸 그룹 'f(x)'(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개그맨 박명수의 열성팬임을 자처했다.
설리는 KBS 2TV 스쿨버라이어티 '백점만점'에 출연해 동료 아이돌가수들과 함께 토크 및 게임을 진행하던 중 유독 MC 박명수의 말에만 폭소를 터트렸다.
이날 출연진들은 설리가 평소에 박명수의 팬이었으며 '명수앓이'까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설리를 위해 평소보다 더욱 뛰어난 애드리브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갔고, 설리는 박명수의 한 마디 한 마디에 폭소를 터뜨리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백점만점' 고정 출연 중인 '엠블랙' 이준은, 평소 '에프엑스'의 노래를 특히 좋아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