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01 09:5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용진이 크러쉬의 신곡 'Rush Hour'의 음원 성적을 놓고 독특한 공약을 걸었다.
지난달 30일 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채널에는 '온갖 유튜브 채널 한 바퀴 돌고 돌아 단물 빠진 크러쉬 편'이라는 제목의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진은 크러쉬에게 "듣기로는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음원차트 같은 거 못 볼 정도로 쑥쓰러움을 많이 탄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이번에 어느 정도 (기대를 하느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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