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30 09:00 / 기사수정 2022.09.30 16:51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국디엠(국악+EDM) 그룹 국악전자유랑단이 국악과 전자음악이 조화를 이룬 신곡 '요즘 양반'을 공개핸다.
국악전자유랑단의 첫 번째 EP ‘조선 전자음악 한마당’이 오늘(30일) 발매된다.
국악전자유랑단은 뉴트로-댄스팝 듀오 뉴튼(플래시핑거, 주붐)과 봉산탈춤 전수자 권단이 국악과 전통연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전자음악과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 팀이다.
‘조선 전자음악 한마당’의 타이틀곡 '요즘 양반'은 봉산탈춤의 양반과장에서 모티브를 얻은 일렉트로 하우스 넘버다. 허세만 가득한 양반을 조롱하고, 기품 없이 잘난체 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 을 풍자한 곡이다. 브릿지 구간의 뭄바톤 리듬에 없어진 돈 타령이 곡의 전개를 버라 이어티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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