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2 11:44 / 기사수정 2011.04.12 11:44

* 이 글은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 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Char] 최근 양승호 감독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수비가 좋은 중견수가 필요하다’는 결론 아래 뛰어난 중견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7경기를 치른 현재 중견수가 때린 안타는 0개. 당연히 타율을 0.000 이다.
중견수로 나온 선수들인 이승화(18타석), 이인구(8타석), 김주찬(2타석)이 공격에 도움을 준 것은 28타석 중 볼넷 4개뿐. 이 정도면 정말 심각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작년만 하더라도 롯데는 중견수가 약한 팀이 아니었다. 국가대표를 지닌 다른 팀 중견수들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전준우’가 있기 때문이다. 작년 전준우 선수는 114경기에 출전해 안타 101개, 홈런 19개 57타점 16도루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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