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5 14:0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자신이 응원하는 팀과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Q&A를 진행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리버풀의 광팬으로 알려진 그는 '리버풀 벨링엄 영입 희망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저는 선수에 큰 관심이 없다. 팀이 중요하다"면서 "버질, 밥, 밀너, 살라를 사랑해도 떠나면 떠나는거고, 벨링엄이 오면 환영하고 안 오면 섭섭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전 선수들이 중요하지만 팀에 도움이 되는 게 가장 먼저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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