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김숙이 도난·소매치기를 방지하기 위해 파격 아이템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2026년 업데이트 버전※ 여행 질 올려주는 숙이 꿀템 모음.ZIP'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여행의 질을 높여 주는 자신의 꿀템을 공유하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세제, 텀블러 등 각종 자신의 추천 아이템을 공개하던 김숙은 "센 거 하나 있다"며 속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제가 친한 홍대 부자 언니가 호텔은 안전할 거라고 생각해서 금고에 돈을 넣어 놨다. 근데 그 금고가 털렸다"며 지인의 도난 사건 일화를 공개했다.
김숙은 "그러니 진짜 필요한 건 속옷에 넣어라"라며 도난, 소매치기 방지를 위해 지퍼가 달린 속옷을 구매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덧붙여 김숙은 "사코슈 백이나 복대도 차 보고 했지만 그런 건 불편함이 있다. 근데 얘는 속옷에 붙어 있고, 여권, 돈도 들어간다"며 실제 착용샷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김숙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