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19: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거품키스 패러디의 선두주자 김성오가 한유이에게 기습키스를 당한다.
5일 방송되는 SBS<마이더스>(최완규 극본, 강신효, 이창민 연출)4월 5일 방송분에서 도철(김성오 분)는 홍대클럽에서 있는 미란(한유이 분)을 찾아갔다가 그녀에 키스를 당하게 된다. 더구나 그녀가 술에 많이 취하는 바람에 구토까지 하게 되는데, 도철은 그의 등을 두드려 주다가 그만 기습적으로 입술을 뺏기게 되는 것.
특히, 김성오는 지난 인기드라마 <시크릿 가든> 19회 방송분에서 아영역의 유인나와 거품키스를 선보인바 있다. 당시 김비서역을 맛깔나게 소화했던 그는 김사장 주원(현빈 분)과 라임(하지원 분)의 거품키스를 패러디했다가 그만 물벼락을 맞으며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런데 이번 <마이더스>에서 그는 자신이 키스를 먼저 시도한 게 아니라 그동안 자신에게 선물등을 사주면서 좋아해온 미란역 한유이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게 되는 설정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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