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22:5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소프트맥스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으로 개발중인 차세대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프로젝트 아이엔젤(i-Angel)」에 대한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젝트 아이엔젤(i-Angel)」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신기술 분야인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기반으로 바코드 및 안면인식등 새로운 트랜드가 되고있는 기술들을 육성이나 소셜네트워킹등 전통적인 게임성과 결합한 차세대 소셜네트워크게임(SNG)으로 스마트폰과 웹 어플리케이션의 유무선 연동 콘텐츠이다.
한국에서는 국내 최고의 지도 서비스인 '다음 지도'를 기반으로 게임이 구성되며, 다음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요즘'과 연계하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상반기 내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이례적으로 개발중인 게임이 아직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해외 계약이 체결된 특별한 케이스로, 일본 및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북미/유럽등으로 확대하여,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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