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1 00: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성이 염정아와 자신과의 숨겨진 관계의 진실에 가까워졌다.
31일 방송된 MBC <로열 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 한지훈(지성 분)은 자신이 갖고 있는 곰 인형과 같은 인형을 갖고 있던 한 외국인이 의문사를 당한 것을 보고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인형을 공급한 사람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한지훈은 자신의 인형과 외국인의 인형에 동일하게 새겨진 '월셔'라는 이름에 대해 의문을 품고 본격적으로 수사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 그는 한 여성에게 전화를 받게 되고 그녀가 "마리! 마리! 김마리!"라고 부르는 것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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