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13 08:3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금부터, 쇼타임!'이 심상치 않은 삼각 사랑의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여기에 차차웅 집안의 장군신 최검(정준호), 차차웅에게 고용된 귀신3인방(정석용, 고규필, 박서연), 파출소 막내순경 이용렬(김희재)의 러브스토리 등 다양한 인물들이 엮이면서 이전에 본 적 없었던 스토리로 흥미진진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극중 차차웅, 고슬해, 서희수의 운명처럼 얽힌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차웅과 슬해는 처음에는 서로 맞는 것 하나 없는 원수같은 관계였지만 차츰 서로의 숨겨진 진실에 접근하며 마음을 열어간다.

함께 사건을 겪으며 차웅과 슬해는 서로를 좋아하게 됐지만 선뜻 먼저 얘기하지 못하고 슬해는 어린시절부터 짝사랑해 온 희수과 차웅 두 남자 사이에서 깊은 고민을 하게 된다. 차웅과 슬해는 묘한 감정 속에서 시민경찰 활동을 하러 보육원에 갔다가 슬해를 오랫동안 알아온 사람들에게 슬해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듣게 된다. 슬해 또한 술에 취해서 그동안 외로웠던 차웅의 깊은 속마음을 듣게 되고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결국 차웅은 "나도 할 수 있다고 사랑"이라며 슬해에게 그 다운 돌직구 고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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