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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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남편에 유통기한 2년 지난 핫도그 사과…"냉동실 있었으니"

기사입력 2022.04.19 16:04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가수 나비가 유통기한 2년 지난 핫도그를 먹은 남편을 걱정했다.

19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가 남편과 나눈 문자 메시지가 담겼다. 핫도그를 먹었다는 남편에게 나비는 "어제 그거? 다 먹음? 배 안 아팠어?"라며 "다시 보니까 유통기한 2년 지난 거더라고"라고 밝혔다.

깜짝 놀란 남편에게 나비는 "냉동실에 있었으니 괜찮을 거야"라고 다독였다. 남편은 "어쩐지 배가 살살 아프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아들을 출산하고 15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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