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3 10:5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故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강제 이장될 위기에 처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양평군은 故 최진실과 최진영의 묘지를 관리하고 있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묘원을 지난 2월 25일 양평경찰서에 고발했다.
갑산공원묘원은 지난 2008년부터 허가지역이 아닌 임야 7500여 ㎡를 훼손한 뒤 묘지 188기를 불법 조성해 분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故 최진실의 묘지가 불법 조성된 지역에 있고, 故 최진영의 묘지도 일부 면적이 불법 조성된 것으로 확인돼 이장이 불가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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