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8 13:54 / 기사수정 2011.03.18 13:5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소리가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학창시절 자신에 별명 '구름새'인 이유를 공개해 화제다.
소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별명이 구름새"라며 "이름만 들으면 예쁜데 생리현상을 잘 배출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귀도 막 뀌고 트림도 밥 먹으면 바로 한다"며 "방귀의 '구'와 트림의 '름'을 합쳐 '구름'이라 불렸다"고 밝혔다.
또 "비 오는 날 젖은 신발을 벗다가 발 냄새를 풍겼는데 그것 때문에 '새'가 더해져 구름새가 됐다"고 설명했다.
소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구름새가 1위!ㅡㅡ어렸을적 일이예요ㅠㅠ지금은 조절 가능!!!오해 마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구름새'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리의 매력에 빠졌다", "'구름새' 별명에 빵터졌다", "방송 정말 재미있었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소리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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