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3 05:3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11일 일본에서 대지진이 발생한 뒤, 연락이 되지 않던 만화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치로 씨는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의 성우 이나다 테츠 씨의 트위터를 통해 오다 작가의 안부가 확인되고 있다.
이 트위터에 11일 밤 11시경 남겨진 글에 따르면, 메일을 보내자 오다에게 곧바로 답장이 왔다는 것.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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