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1 15:22 / 기사수정 2011.03.11 15:2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호기심에 받았다가 지워버리는 애플리케이션은 '성인 화보물'이 아닌 '게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즈메이커의 스마트폰 지식검색포털 '지식로그'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스마트폰 이용자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호기심에 받았다가 후회하고 지우는 스마트폰 앱의 종류'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장 많은 이용자가 '게임(26%)'을 꼽았다.
이어 '정보' 앱(25%)과 '성인 화보물'(16%)이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4위에는 '유틸리티(14%)'인 것으로 나타났고, '음악/동영상(13%)', 'SNS(5%)'가 뒤를 이었다.
또한, '오랜 기간 자주 사용하는 앱의 종류'에 대한 설문에도 '게임(33%)'이 1위에 올랐으며, '음악/동영상(25%)', '배경화면/사진(18%)', '정보(15%)', 'SNS(5%)' 등으로 조사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