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1 13: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예민 기자] 해피엔딩으로 끝난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배우 박은빈이 깜짝 출연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2 <드림하이>(이응복 연출, 박혜련 극본) 마지막회 후반부에서는 7년 후인 2018년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박은빈 고혜미(수지 분) 동생 고혜성(안서현 분)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깜짝 출연한 것.
지금까지 진국(택연 분)을 향한 무한 애정과 기습 뽀뽀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혜성은 7년 뒤에도 여전했다.
기린예고 학생이 된 혜성은 가수가 된 혜미의 100번째 콘서트 무대를 축하하러 온 진국에게 다가가 기습 뽀뽀를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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