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8 15:2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스튜디오혼이 개발하고,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3D 횡스크롤 액션RPG <트리니티2(Trinity2)>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
'트리니티2'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완성도 높은 타격감, 사실감 있는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RPG이다. 다양하고 화려한 스킬 조합과 빠른 게임 전개가 특징으로 던전마다 차별화된 콘셉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플레이는 기존 게임과는 차별화되는 액션을 가능케 한다.
3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진행되는 첫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위해 테스터 2천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게이머들은 금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총 16종의 보스 몬스터, 파티 플레이에 특화된 전장 '인퍼널게이트', 결투장 시스템 등 다량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며, 서버와 시스템 등 전반적인 게임성도 검증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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