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6 09:07 / 기사수정 2011.02.16 09: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15일 방송 된 SBS TV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극본 장현주 서희정, 연출 김철규)'에서 이연희가 빈약한 가슴으로 굴욕을 당해 화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이다지(이연희)가 한동주(심창민) 보다 가슴이 작다는 굴욕을 당하는 상황이 코믹하게 그려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다지는 윤호(주상욱) 지인의 연주회에 윤호의 파트너로 동행하였고, 그동안 털털한 모습만 보여줬던 다지는 어깨와 다리를 훤히 드러낸 오픈숄더 미니드레스로 윤호와 동주의 넋을 놓게 만들었다.
언제부턴가 다지와 윤호의 사이에 질투를 느낀 동주는 괜히 심술을 부리며 화장실 가는 다지를 붙잡고는 "앞판 뒤판 구분이 안 간다"고 빈약한 몸매를 꼬집으며 까칠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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