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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차' 공민정, 김선호·신민아·강형석과 등대 앞 찰칵 "잊지 못할 사람들"

기사입력 2021.10.18 16:22 / 기사수정 2021.10.18 16: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공민정이 '갯마을 차차차' 배우들과 즐거웠던 마지막 순간을 담았다.

공민정은 18일 "잊지 못 할 사람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 차차차 안녕 표미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민정은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호흡한 김선호, 신민아, 강형석과 촬영장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지은 모습이 눈에 띈다.

신민아와 치과 세트장에서 촬영하는 비하인드컷, 커플로 호흡한 강형석과 손을 잡고 있는 모습 등을 공개, 훈훈한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배우 류경수는 엄지 척 이모지를 올려 호응했다. 배우 이민지 역시 "고생했어요오 언니"라는 댓글을 달았다.

공민정은 '갯마을 차차차'에서 치과 의사 윤혜진의 절친 표미선 역을 맡아 열연했다. 순경 최은철 역의 강형석과 러브라인을 형성해 인기를 끌었다.

사진= 공민정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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