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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AOA 설현, 모두를 '심쿵'하게 만든 명품 시구

기사입력 2021.09.24 20:05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5년 9월 2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현 SSG랜더스필드)에서 '2015 타티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AOA 멤버 설현이 시구자로 초청되어 마운드에 올랐다. 



등번호 66번이 새겨진 SK 크롭 유니폼 상의와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설현의 모습에 관중석에서는 큰 환호가 쏟아졌다. 야구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한 설현은 마운드 근처에서 우아한 와인드업 자세를 취했다. S라인 몸매를 뽐내며 힘차게 던진 공은 홈플레이트에 떨어지며 원바운드로 포수 미트에 들어갔다.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친 설현은 마지막까지 환한 미소로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보내며 야구팬들은 물론 더그아웃의 선수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설현의 시구를 지켜본 중계진은 "인터벌 없이 바로 들어갔다"며 "짧은 시간 동안 준비했을 텐데 체인지업을 던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AOA 출신 권민아가 리더였던 신지민에게 괴롭힘을 받았다고 폭로하며 논란이 일자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설현은 약 5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돋보이는 존재감


사랑스러운 미소


스키니진으로 뽐낸 각선미


스트라이크존에 꽂을게요


힘찬 시구


체인지업으로 갑니다


눈부신 여신의 미소


자체발광 미모


살짝 드러낸 개미허리


야구팬들 마음 훔친 완벽 시구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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