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7 15:4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인터넷이 CJ E&M 계열 신입사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6일 상암 본사에서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CJ E&M 계열 대졸공채 신입사원 입문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산업과 개발에 대한 교육이 각각 진행되었다.
본사 6층 카페에서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교육은 커피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첫 강연자로 나선 남궁훈 대표는 게임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과 방향에 대한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설명하였으며,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는 게임 개발과 관련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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