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23:0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방송인 강수정(33)이 오는 7월 쌍둥이의 엄마가 된다.
강수정은 자신의 임신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트위터를 통해 이를 직접 알렸다. 그녀는 이제야 알리게 되어 쑥스럽다면서, 미리 알리지 못한 지인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현재 임신 4개월로 아이는 쌍둥이라고 밝힌 강수정은 "유전도 아니고 시험관도 아닌데 쌍둥이다. 복을 두 배로 받은 기분이다"라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또한 아이는 '일란성 쌍둥이'라며 "내가 둥이 엄마가 될 줄이야"라는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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