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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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파우더 밀크셰이크', R등급 新 액션 시리즈물의 탄생…속편 제작 확정

기사입력 2021.08.25 12:29 / 기사수정 2021.08.25 12:29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감독 나봇 파푸샤도)가 속편 제작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R등급 액션 시리즈물의 탄생을 알렸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는 남다른 유전자와 조기교육으로 완성된 영앤스트롱 킬러 샘과 그녀의 엄마이자 실패율 0%의 레전드 킬러 스칼렛, 그리고 비밀스러운 도서관의 '킬'사부일체 3인방이 자신들의 운명을 찢어 놓은 놈들을 향한 달콤한 복수를 그린 영화다.

엄마의 피를 물려 받아 킬러가 된 후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조직의 타겟이 된 샘과 15년 전 홀연히 사라진 후 킬러즈로 다시 돌아온 스칼렛, 그리고 샘에 의해 목숨을 건졌지만 아버지를 잃은 8살 에밀리까지, '건파우더 밀크셰이크'는 세대를 연결하는 복수의 서사 속에 짜릿한 액션을 그려내며 속편을 통해 더 큰 세계관을 확장해나갈 전망이다.

특히 9월 8일 개봉과 함께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는 킬러의 피를 나눈 킬링모녀와 도서관의 사서로 위장한 '킬'사부일체 등 개성 강한 매력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는 9월 8일 개봉한다.


사진 = CJ EN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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