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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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진-정윤지-홍정민 '세컨샷으로 가요'[포토]

기사입력 2021.08.13 13:26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포천, 고아라 기자) 13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 6,55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 경기, 성유진 정윤지 홍정민이 1번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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