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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성우 스즈키 타츠히사, 결혼 1년 만에 20대 팬과 불륜 논란 [엑's 재팬]

기사입력 2021.07.31 19:3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성우 겸 가수 스즈키 타츠히사가 불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일본의 주간문춘은 스즈키 타츠히사가 20대 여성 A씨와 호텔에서 밀회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스즈키 타츠히사가 스튜디오에서 A씨를 만나 관계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A씨는 오래 전부터 스즈키 타츠히사의 팬이었다고.

스즈키 타츠히사는 지난해 1월 4살 연하의 가수 리사(LiSA, 본명 스즈키 리사)와 결혼한 바 있다. 그런데 1년 6개월여 만에 불륜 논란에 휩싸이면서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게다가 아내가 콘서트 때문에 집을 비우자 집에 A씨를 불러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스즈키 타츠히사에 대한 여론은 매우 좋지 않다.

1983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스즈키 타츠히사는 2002년 성우로 데뷔했으며, '하늘의 유실물', '쿠로코의 농구' 등의 작품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러던 지난해 1월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의 OST '炎'(불꽃)으로 일본 레코드대상을 수상한 가수 리사와 결혼을 발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스즈키 타츠히사는 아직까지 불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리사 또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네티즌들은 리사에 대한 응원 글들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 스즈키 타츠히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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