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8 11:57 / 기사수정 2021.06.08 11:5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더트롯쇼' 박군의 '한잔해'를 비롯한 중위권 곡들과 신곡 순위 싸움이 6월 차트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FiL ‘더 트롯쇼’에서는 5월의 차트를 분석하고 다시 보고 싶은 무대들을 만나는 시간이 펼쳐졌다.
‘더 트롯쇼’ 5월의 차트는 도약과 변화가 가득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신곡들의 강세와 중위권 곡들의 급격한 순위 변화, 1위를 향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상위권 곡들의 상승세가 도드라진 것.
강혜연의 ‘척하면 척’부터 임서원의 ‘어깨춤’, 둘째 이모 김다비의 ‘오르자’와 양지은의 신곡 ‘사는 맛’ 등 5월의 차트에서는 새로운 곡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군 복무 중인 김호중은 ‘나보다 더 사랑해요’와 ‘애인이 되어줄게요’ 두 곡을 연달아 순위에 올려놓으며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청량한 목소리의 강혜연과 깜찍한 매력의 임서원,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는 김수찬의 ‘사랑만 해도 모자라’ 무대에 이어 양지은의 신곡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