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8 10:50 / 기사수정 2021.05.18 09:2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의 가구 시청률은 8.1%로(이하 수도권 2부 기준) 상승세를 그리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까지 오르며 이날 방송된 드라마, 예능, 교양 등 전체 프로그램 종합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7%까지 올랐다.

이날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난임 센터를 찾았다.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는 두 사람. 이지혜는 “배아 이식을 하는 날”이라며 시험관 시술 최종 단계라 설명했다. 두 번의 실패를 겪었다고 고백한 이지혜는 센터로 향하는 내내 평소와는 달리 긴장한 내색을 보였다. 이후 전문의는 “기대해볼 수 있냐”라는 이지혜의 질문에 “이번에는 괜찮을 것 같다”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한편, 문재완은 이지혜가 육아에서 벗어나 푹 쉴 수 있도록 호캉스를 선물하는가 하면 서툴지만 노력을 기울인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지혜가 태리를 임신했을 때 즐겨 먹던 선지 해장국을 포장해오기도. 이날 문재완은 “결과가 좋을 수도 안 좋을 수도 있는데 그건 생각하지 말고. 우리 와이프 너무 힘드니까 준비했다. 잘 될 거야”라며 진심을 드러내 이지혜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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