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3 14:26 / 기사수정 2021.05.03 14:2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동상이몽2' 김성은과 정조국이 연애시절을 떠올렸다.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2개월 만에 상봉한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데이트에 앞서 무결점 명품 몸매를 뽐내며 둘만의 패션쇼를 열었다. 특히 ‘원조 콜라병 몸매’로 유명한 김성은은 몸매가 돋보이는 핏을 선보이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아이 셋을 낳았는데 더 날씬해졌다”, “저런 애 엄마가 어디 있냐”라며 연신 감탄했다. 정조국 또한 186cm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마치 모델 같은 슈트 핏을 선보였다. 이에 김성은은 심쿵한 눈빛으로 남편에게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데. ‘8등신 비주얼 부부’의 데이트룩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오랜만에 데이트를 나선 부부는 추억의 장소를 찾았다. 두 사람은 비밀연애를 하던 시절 데이트를 하다가 열애가 발각된 곳이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결혼 13년 차 답지 않게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정조국은 연애 당시 ”헤어지려고 했었다“고 돌발 발언을 해 분위기가 180도 반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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