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2 21:29 / 기사수정 2021.04.12 21:2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이하 '밥심')에는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서울대 출신인 안현모에게 공부비법을 물었다.
이에 안현모는 "나의 공부비법은 부모님 덕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부모님께서 공부를 시키지 않으셨다. 일상생활에서도 잔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다. 다른 집도 다 그런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고 나서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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