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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kg' 건강 되찾은 이승연, 확 달라진 동안 미모

기사입력 2021.04.12 11:1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승연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승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오랜만에 영암에 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중 한 사진에서 이승연은 마스크를 벗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과거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해 체중이 늘어났다가 최근 9kg 감량에 성공한 이승연의 완벽한 브이라인 턱선과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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