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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솔,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마인'으로 브라운관 데뷔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4.07 18:36 / 기사수정 2021.04.07 18:4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조은솔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 출연을 확정 지으며 브라운관 첫 데뷔를 알렸다.

7일 윌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무대 위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온 배우 조은솔과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 당사와 함께하기로 결정해준 만큼, 앞으로 다방면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13년 창작 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로 데뷔한 조은솔은 이후 뮤지컬 '데스노트', '젊음의 행진', '킹키부츠', '또! 오해영', '제이미'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바 있다. 또 지난 2월에 개막한 연극 '알앤제이'에서는 한층 깊이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은솔은 성우 활동까지 병행,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다.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의류, 전자기기, 웹툰 플랫폼, 스마트폰 앱, 음료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섭렵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뮤지컬, 연극,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중인 조은솔이 이번에는 '마인' 출연을 확정, 브라운관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더욱더 눈길을 끈다.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 조은솔은 극 중 효원그룹의 사위이자 진희(김혜화 분)의 남편 박정도 역으로 분한다. 

집안의 영달을 위해 상류층 사람들 사이에서 결혼 기피 대상 1호인 진희와 결혼한 인물. 이에 조은솔은 우월한 피지컬과 매력적인 비주얼, 보이스로 시청자들을 단번에 매료시킬 것을 예고했다.

'마인'은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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