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5 01:3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허이재가 웨딩마치를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4일 보도에 따르면 허이재(23)가 2011년 1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7세 연상의 사업가 이 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애정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허이재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이재의 예비 신랑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모 기업 경영자의 아들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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