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02 11:08 / 기사수정 2021.03.02 11:0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아무튼 출근!’ 광희가 '백억 부자'가 되는 데일리 루틴에 흥분했다.
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은행원 이소연, 개발자 천인우, 기관사 심현민의 쉴 틈 없이 바쁜 밥벌이 현장이 공개된다.
9년차 은행원 이소연은 전국에서 쏟아지는 연금 문의를 처리하며 ‘프로 연금러’의 면모를 뽐낸다. 오전 9시부터 쇄도하는 100통의 문의 전화와 온종일 사투를 벌인다고.
특히 300억이 오가는 통 큰 스케일의 업무까지 소화해낸다. 박선영은 “앉아서 하는 일이지만, 정신적인 집중력이 엄청 나겠다”며 그녀의 고충에 공감한다고. 또한 아찔한 실수 경험담에 3MC의 탄식이 이어졌다는 후문. 업무 처리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인 그녀는 내공 담긴 목돈 관리법은 물론, 후배들을 향한 귀여운 ‘꼰대 본능’까지 선보여 감탄과 웃음을 자아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광희는 스타트업 개발자 천인우의 ‘엄친아’ 다운 능력치와 훈훈한 외모에 질투심을 폭발시킨다. 그러나 천인우의 데일리 루틴에 “저게 성공하는 비법이랬어! 저렇게 하면 백억 부자가 된다고 했어!”라고 흥분하며 그의 일상에 점차 빠져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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