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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레전드 특집으로 돌아온다…체육돌X아육대 키즈 집합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2.02 16:51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아육대‘가 지난 활약상을 재조명하는 ‘레전드’ 특집으로 찾아온다.

MBC ‘2021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명예의 전당(이하 ’아육대‘)’ 는 2010년 추석 첫 방송을 시작으로 수많은 화제와 신기록을 만들며 명절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스포츠뿐만 아니라 e스포츠(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도그 어질리티(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신규 종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설특집 ‘아육대’는 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나는 대신 그동안 아육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체육돌’들과 아육대를 보고 자란 ‘아육대 키즈’들을 초청해 색다른 특집으로 꾸며진다. 샤이니 민호, 하이라이트 윤두준, 에이핑크 보미, 비투비 민혁, 오마이걸 승희, 아스트로 문빈, NCT DREAM 제노, 더보이즈 주연, 스트레이 키즈 현진, 있지(ITZY) 예지, 리아가 참석해 스튜디오를 빛낼 예정이다. 아육대의 터줏대감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이 사회자로 진행을 맡는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출연자들은 아이돌 선후배간의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환하게 웃는 얼굴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현장에서는 출연자들의 깨지지 않는 놀라운 기록들과 지금까지 회자되는 ‘입덕’을 유발하는 ‘레전드 장면’들을 함께 감상하는 것은 물론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아육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안방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이번 특집을 기획하게 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집콕 명절’이지만 여느 때보다 건강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육대’는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스타들이 다재다능한 끼를 살려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매회 새로운 이슈와 볼거리를 만들어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1년 설특집 ‘아육대’는 오는 11일, 12일 설연휴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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